좋은 영상은 촬영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특허와 기술을 먼저 살펴보고, 기업이 가진 진짜 경쟁력이 무엇인지 찾아냅니다.
그래야 복잡한 기술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제작의 완성도는 기본입니다.
차이는 기술을 읽는 시작과, 시장까지 연결하는 끝에서 만들어집니다.
변리사와 컨설팅 전문가 등 분야별 협력진이 분석 과정에 함께합니다. 여기서 정리한 메시지는 영상에만 쓰고 끝나지 않습니다. IR 자료와 보도자료, 영업 제안서 등 기업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립니다.

특허 명세서와 청구항, 기술 자료를 먼저 살펴봅니다. 기업이 가진 차별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해야, 영상도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이 완성됐다고 홍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기사와 카드뉴스, 유튜브와 자체 미디어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투자자, 시장 관계자에게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기획과 촬영, 편집 담당자가 달라질 때마다 기술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전달 과정이 길어질수록 처음 의도와 핵심 메시지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 기술을 이해한 전담 PD가 기획과 촬영, 3D, 편집까지 전체 과정을 책임집니다. 설명이 여러 사람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핵심이 흔들리지 않고, 납품 이후의 활용과 확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기술의 강점을 찾고,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 함께 정리해드리겠습니다.